오늘은 까빈이 이야기를 적어보려합니다!
까빈이는 말티즈 그 자체의 성격을 가진 까칠멍이었어요
낯선사람과 남성에겐 유독 겁이 많고
숨어있던 안쓰러운 아이
하지만 천천히 다가가고 기다려준 결과!
저의 껌딱지가 되었답니다
우리 까빈이는 마음을 연 상대에겐
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이에요
만져주니 좋아서 배까는 모습도 보여주고
입술을 내밀면 뽀뽀로 응답해주는 애교쟁이랍니다!
사랑스럽고 애교많은 까빈이가
천천히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며 보듬어줄 가족을 기다리고있어요
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☀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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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입양•입소•구조 문의]
동물보육원 남양주지부
?010-8385-6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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