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! 맑은 공기와 푸른 나무들이 반겨주는 남양주 동물보육원에서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. 🐶🐱
어제까지만 해도 조금 흐렸던 날씨가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화창하게 갰어요. 덕분에 우리 댕댕이들과 함께 넓은 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답니다.

🐕 헬리콥터 꼬리들의 대잔치!
문을 열자마자 달려와 꼬리를 흔들어주는 아이들을 보면,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이에요. 공 하나만 던져줘도 서로 가져오겠다고 우다다 뛰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.
한참을 뛰어놀고 나니 아이들도 저도 혀를 내밀고 헥헥거리면서도, 서로 마주 보며 웃게 되더라고요. 정말이지 \*\*"오늘도 정말 재밌다!"\*\*라는 말이 마음속에서 저절로 튀어나왔습니다.

🐈 햇살 아래 평화로운 '골골송'
신나게 뛰어논 뒤에는 고양이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. 창가에 비치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낮잠을 청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평화 그 자체였어요.
조심스레 다가가 쓰다듬어주니 기분 좋다는 듯 들려주는 '골골송' 소리에 제 마음까지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.

✨ 여러분도 함께해요!
남양주 동물보육원의 아이들은 오늘도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이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천사들이 여러분에게 주는 에너지는 상상 그 이상이에요!
아이들의 재밌는 일상을 함께하고 싶으시거나, 평생의 가족이 되어주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남양주로 놀러 오세요. ❤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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